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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를 맞추는데 완벽한 풀이법은 없습니다.
공식을 외워서만 풀 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전 수년간의 경험으로 가장 이해하기 쉽고 편리한 방법을 제시해볼 뿐입니다.
큐브를 맞추는건 자기자신입니다.
== 큐브 맞추는 방법 메인 글 ==
http://www.satoring.com/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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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슐츠 메소드에서의 ELL ==
프리드리히 메소드보다 먼저 만들어진 슐츠 메소드는 3층을 해결하는 회전수는 비슷하지만,
아마 상황을 읽어내기가 빠르지 않다는 이유로 현대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해결법입니다.
2층까지 맞춘 후 CLL-ELL의 순서로 마지막에 엣지블럭들을 전부 맞추게 됩니다.

3층에 놓여진 4개의 엣지블럭의 배열은 전부 맞춰진 상황을 포함해서
30가지가 존재하며, CLL을 구사하기위해선 29개의 공식을 외워야 합니다.
(좌우대칭이나 역대칭의 상황을 하나로 치면 총 20가지, 19개공식을 외우게 됩니다.)
좌우대칭은 왼손의 회전을 오른손이, 오른손의 회전을 왼손이 그대로 옮기면 되며,
역대칭은 공식을 완전히 거꾸로만 돌리면 되므로,
완전히 새로운 상황을 익히는것보다 빠르게 상황을 익힐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이론및 공식은 아래의 링크에서..
http://www.speedcubing.com/final_layer_edges.html
http://www.ai.univ-paris8.fr/~bh/cube/solutions_a2.html
== 공식의 생성 ==
큐브를 맞추는 마지막 단계이므로, 모든 블럭을 지정해줍니다.
위에서 제시한 링크중 위쪽의 e11상황을 예시로 보여주면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공식을 입력하면 최소회전으로 13회전짜리 공식이 나옵니다.
ELL은 엣지블럭만을 다루기 때문에 가운데 축의 회전(MES)을 적극 활용한 해법도 가능하며,
e11상황에서도 STM으로 9회전만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제시한 링크들도 STM의 회전수도 고려한 다양한 공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평균 최소회전 ==
29가지 상황에서 항상 HTM으로 최소회전의 공식을 이용하면
평균 11.27회전에 CLL을 해결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ELL은 실제 풀이에서 STM에 의한 최소회전도 고려해줍니다.
== CFEC메소드 에서의 ELL ==
3층을 기본솔루션으로 해결할때, 3층을 십자부분을 먼저 맞춰왔습니다.
하지만, 슐츠 메소드에서는 코너부분을 먼저 맞추는데, 그 이유는
십자부분을 먼저 맞추는것보다 외워야할 공식이 상대적으로 적고, 짧기때문입니다.
하지만, 확실히 ELL을 먼저 사용하고 CLL을 사용하는것이 회전수가 1회전정도 더 적고,
기존의 풀이와의 연계가 자유로운점 등을 내세워서 한국큐브연구회에서 CFEC메소드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따로 명칭이 붙여진 해법이 아니기에, 알고있는 링크는 하나씩밖에 없습니다.
http://www.ai.univ-paris8.fr/~bh/cube/solutions_a1.html
프리드리히 메소드의 Cross-F2L-OLL-PLL의 과정을 줄여서 CFOP시스템이라 부르듯이,
Cross-F2L-ELL-CLL의 과정으로 맞춘다 하여 CFEC메소드라 부르며,
엣지블럭이 맞춰진 상황이 아니기에 슐츠메소드의 CLL과는 많이 다릅니다.
상황의 경우의 수는 전부 15개이며, 대칭을 제외하면 13가지에 최소평균은 7.87회전입니다.
큐브를 맞추는데 완벽한 풀이법은 없습니다.
공식을 외워서만 풀 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전 수년간의 경험으로 가장 이해하기 쉽고 편리한 방법을 제시해볼 뿐입니다.
큐브를 맞추는건 자기자신입니다.
== 큐브 맞추는 방법 메인 글 ==
http://www.satoring.com/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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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슐츠 메소드에서의 ELL ==
프리드리히 메소드보다 먼저 만들어진 슐츠 메소드는 3층을 해결하는 회전수는 비슷하지만,
아마 상황을 읽어내기가 빠르지 않다는 이유로 현대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해결법입니다.
2층까지 맞춘 후 CLL-ELL의 순서로 마지막에 엣지블럭들을 전부 맞추게 됩니다.
3층에 놓여진 4개의 엣지블럭의 배열은 전부 맞춰진 상황을 포함해서
30가지가 존재하며, CLL을 구사하기위해선 29개의 공식을 외워야 합니다.
(좌우대칭이나 역대칭의 상황을 하나로 치면 총 20가지, 19개공식을 외우게 됩니다.)
좌우대칭은 왼손의 회전을 오른손이, 오른손의 회전을 왼손이 그대로 옮기면 되며,
역대칭은 공식을 완전히 거꾸로만 돌리면 되므로,
완전히 새로운 상황을 익히는것보다 빠르게 상황을 익힐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이론및 공식은 아래의 링크에서..
http://www.speedcubing.com/final_layer_edges.html
http://www.ai.univ-paris8.fr/~bh/cube/solutions_a2.html
== 공식의 생성 ==
큐브를 맞추는 마지막 단계이므로, 모든 블럭을 지정해줍니다.
위에서 제시한 링크중 위쪽의 e11상황을 예시로 보여주면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공식을 입력하면 최소회전으로 13회전짜리 공식이 나옵니다.
ELL은 엣지블럭만을 다루기 때문에 가운데 축의 회전(MES)을 적극 활용한 해법도 가능하며,
e11상황에서도 STM으로 9회전만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제시한 링크들도 STM의 회전수도 고려한 다양한 공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평균 최소회전 ==
29가지 상황에서 항상 HTM으로 최소회전의 공식을 이용하면
평균 11.27회전에 CLL을 해결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ELL은 실제 풀이에서 STM에 의한 최소회전도 고려해줍니다.
== CFEC메소드 에서의 ELL ==
3층을 기본솔루션으로 해결할때, 3층을 십자부분을 먼저 맞춰왔습니다.
하지만, 슐츠 메소드에서는 코너부분을 먼저 맞추는데, 그 이유는
십자부분을 먼저 맞추는것보다 외워야할 공식이 상대적으로 적고, 짧기때문입니다.
하지만, 확실히 ELL을 먼저 사용하고 CLL을 사용하는것이 회전수가 1회전정도 더 적고,
기존의 풀이와의 연계가 자유로운점 등을 내세워서 한국큐브연구회에서 CFEC메소드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따로 명칭이 붙여진 해법이 아니기에, 알고있는 링크는 하나씩밖에 없습니다.
http://www.ai.univ-paris8.fr/~bh/cube/solutions_a1.html
프리드리히 메소드의 Cross-F2L-OLL-PLL의 과정을 줄여서 CFOP시스템이라 부르듯이,
Cross-F2L-ELL-CLL의 과정으로 맞춘다 하여 CFEC메소드라 부르며,
엣지블럭이 맞춰진 상황이 아니기에 슐츠메소드의 CLL과는 많이 다릅니다.
상황의 경우의 수는 전부 15개이며, 대칭을 제외하면 13가지에 최소평균은 7.87회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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