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초반엔 한가할때가 아니라 제대로 관리하진 못했지만, 어쨋든 도메인이 열린지 1달이 되는듯.
절대 쓸꺼리가 없어서 괜히 쓰는게 아님 ㅋ ㅠ
리퍼러 로그를 보면, 큐브 맞추는법 이라던가 구매대행 이라던가 꽤나 도움되는
내용을 검색엔진에서 찾아오는 사람도 꽤 되던데. u//u
어제 카운트는 또 신기록을 달성해서 56명이나 됬고,
5일 평균도 40을 거뜬히 넘겨버리니 이거 기분이 좋은듯 u//u
하지만 3월16일 군크리 ㅠ
옛날얘기를 조금 하자면, 사실 난 초등학교때 html태그를 접하고 홈페이지를 만들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딱히 쓸거리가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블로그같은 편리한 시스템이 나왔지만, 평범한걸 싫어했기에
차일피일 미루다가, 군대가기전에 뭔갈 남겨보고싶은 욕구가 생겨서 만들게 된것이
사토링 닷컴이다. u//u
초반엔 한가할때가 아니라 제대로 관리하진 못했지만, 어쨋든 도메인이 열린지 1달이 되는듯.
절대 쓸꺼리가 없어서 괜히 쓰는게 아님 ㅋ ㅠ
리퍼러 로그를 보면, 큐브 맞추는법 이라던가 구매대행 이라던가 꽤나 도움되는
내용을 검색엔진에서 찾아오는 사람도 꽤 되던데. u//u
어제 카운트는 또 신기록을 달성해서 56명이나 됬고,
5일 평균도 40을 거뜬히 넘겨버리니 이거 기분이 좋은듯 u//u
하지만 3월16일 군크리 ㅠ
옛날얘기를 조금 하자면, 사실 난 초등학교때 html태그를 접하고 홈페이지를 만들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딱히 쓸거리가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블로그같은 편리한 시스템이 나왔지만, 평범한걸 싫어했기에
차일피일 미루다가, 군대가기전에 뭔갈 남겨보고싶은 욕구가 생겨서 만들게 된것이
사토링 닷컴이다. 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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