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모에적성검사

일상/ 현재
자신만의 도메인을 가지고 호스팅으로 인터넷상에 자신만의 공간이 있다는건

그 활용가치를 떠나서 참 재밌는게 많다.

네이버나 다른 포털의 블로그도 방문자의 통계등을 볼 수 있겠지만,

직접 호스팅을 하는 입장에서는 방문자가 몇분몇초에 어떤 링크를 타고

무슨 아이피로 왔는지 서버로그를 통해서 알 수 있다..


하지만 대개 귀찮아서 그런건 잘 안보고 대략 무슨 검색어로 검색하고 들어왔는지만 본다.

음.. 지금을 기준으로 보면

컴파운드보우, 엑스부루, 단부루, 동방 동인지, 별을 쫓는 아이 등이 상위에 보인다.

밑으로 내려가면 니코니코동화 프리미엄기능, 나카노썬몰 같은것도 있는데,

그중에 오늘 주제인 2009모에적성검사가 갑자기 눈에 띄었다.


2010년도 시험은 군대에서 깜빡하고 띄어넘었는지 기억이 안나고 일단

2011모에적성검사를 해보기로 했다.

모에적성검사는 애니파티넷에서 직접 해 볼수 있다.  링크는 아래에.


긴말이 필요없다. 내 결과를 링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http://moe.aniparty.net/center/moetest2011/moe2011_data.php?no=44240&blog=1


테스트를 전반적으로 리뷰해보면, 이미지가 2지선다에서 3지선다로 늘어났고,

질문의 갯수도 약간 늘어난듯하다.

모에적성검사를 하다보면 자신이 선택한 이미지들의 공통점을 자신이 인지 할 수 있는데

이번시험에서 자각한 변화들을 보면

흑발에대한 모에도 증가

로리에대한 모에도 증가

백합에대한 모에도 감소 정도였다.


결과는 대체로 거의 정확하게 들어맞는다.. 고 생각한다.

단 하나 거슬리는것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복가능성 : 탈덕무리

음...


리뷰페이지의 검사번호 (44240부분)를 바꾸면 다른사람의 결과들도 볼 수 있는데,

자신의 검사결과와 비교해보는것도 꽤 재밌다.

그나저나 다른사람들은 왜 회복가능성이 다들 '이미 일반인'인지 모르겠다....

제작자한테 회복가능성을 어떤기준으로 체점했는지 물어봐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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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20:57 2011/08/3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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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유령

      음, 그건 자동으로 걸러지도록 설정해놔서 그런거고

      뭐 이젠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나한텐 약간의 시간이 더 필요할거같네.


      어떻게 지내는진 모르겠지만, 힘내.

      난 뭐 고시생이랑 비슷하다고 보면되고.

      요즘 다른애들도 만나지 않고 있으니까.

      내년1월 말쯤되면 시험같은거 대충 끝나니까 그때 연락해볼까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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